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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아동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 교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최근 올해 지정된 21개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보건교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체계 강화에 주력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심 학교 운영 현황 공유와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교육 방향, 학교 현장의 어려운 점 및 개선 방안,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 정보 센터 연계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보건교사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내용(콘텐츠)과 지원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향후 사업 추진 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 완주군이 아동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교사 간담회(사진)를 열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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