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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최근 용진공동육아나눔터에서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과학 프로그램 ‘톡톡 튀는 생활과학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과 연계해 아동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시작해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아동 단독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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