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는 지난 15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2025 매개자 되어가기’ 기초 교육 매개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완주군 내 거주 주민, 학부모, 관내 활동 강사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 매개자 육성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의사소통 도구 기반의 실천 중심 프로젝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모둠 활동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게 된다.
|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매개자 되어가기 기초교육 매개자 양성과정(사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