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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이순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버스승강장은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완주군의 보다 체계적인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버스승강장은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장소가 아니라, 병원으로 가는 길, 장터로 향하는 설렘, 가족을 만나러 가는 기다림이 시작되는 일상 속 공간”이라며 “특히 농촌 고령사회에서 버스는 생계와 생활을 지탱하는 주요한 교통수단이기에, 승강장은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서 그 중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현재 완주군 곳곳의 버스승강장은 설치 이후 제대로 된 유지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지붕 누수, 의자 파손 등으로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고, 교통약자들의 접근조차 어려운 곳이 많다는 게 이 의원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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