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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홀몸 남성 어르신들의 영양, 운동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완주군은 삼례읍에 거주하는 홀몸 남성 어르신 30명을 선발해 식생활 교육과 함께 삼삼한 건강 요리법 전달, 근력 강화를 위한 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로 혈압, 혈당 인지율이 낮고, 비만율이 높은 대상자를 선발했다.
군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요리 교육과 근력 강화를 위한 신체활동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와 식품위생 등의 영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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