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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친화도시 어린이날 대축제 협력기관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김동우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장 등 16명의 지역사회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완주군은 오는 5월 3일 군청 일원에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 ↑↑ 완주군이 올해 성공적인 어린이날 대축제를 위해 협력기관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은 간담회 후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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