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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치매노인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용진읍 소재 양전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 치매노인 2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및 실종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실종발생시 대처방법 안내 등 위험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치매노인의 보호자가 가장 걱정하는 것이 배회와 실종이다.
| ↑↑ 완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가 치매노인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지문등록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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