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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상곤)과 부안군공무직노동조합(지부장 이말순)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 기부로 지역 간 따뜻한 연대와 상생의 모범을 보여줬다.
최근 양 단체는 제도 시행 3년차를 맞이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에 공감하며, 상호기부를 추진했다.
이번 상호기부에는 조합원 각각 85명이 참여해 총 850만 원씩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완주군공무직노동조합과 부안군공무직노동조합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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