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이 지난 5일 관내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완주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올렸다.
완주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추진된 이번 공연은 완주군 내 상관초등학교, 삼례중앙초등학교, 삼우초등학교, 봉동초등학교, 고산고등학교 등 5개 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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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공연에 크게 호응하였으며, 공연을 관람한 한 초등학생은“책에서 배우던 역사를 공연을 통해 눈앞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로 직접 보게 되니 훨씬 생생하게 느껴졌다. 역사의 생각을 여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은 오는 26일 김제지평선중학교에서 마지막 공연을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63-262-395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