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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소양면, 요양기관 사랑드림과 업무협약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0.05 09:04 수정 2018.10.05 09:04

저소득층 식사제공 및 문화·공연 관람 추진 등
맞춤형 복지사업 활성화 위한 다양한 활동 계획

완주군 소양면(면장 정재윤)이 관내 노인요양기관인 사랑드림(인산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소양면은 최근 사랑드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대상 식사제공 및 문화·공연 관람 등의 맞춤형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랑드림은 매월 ‘청춘레스토랑’ 프로그램을 통해 소양면 저소득층 세대에 식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일잔치 공연 및 다과 나눔을 추진할 계획이다.
↑↑ 소양면과 사랑드림이 저소득층 식사제공 등 복지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완주전주신문

또한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공연을 실시하고 무더위 휴식 프로그램, 건강체크 등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재윤 소양면장은 “그간 소양면에서는 주거환경개선사업, 겨울철 따뜻한 이불나눔, 사랑의 연탄나눔, 쌀·라면 나눔 행사 등을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소양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양면에는 올 7월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됐으며 면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들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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