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완주 최초! 안녕 리액션 선포식 열려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0.05 08:58 수정 2018.10.05 08:58

완주군자원봉사센터 및 센터소속 4개 봉사단체 참여
안심·안전·안녕한 완주군을 위한 공동행동 캠페인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모삼종)와 센터 소속 4개 봉사단체가 최근 ‘완주 안녕 리액션(Re-Action)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전 국민 자원봉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간 안부를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어 모든 사람이 안녕한 사회를 만들자는 캠페인이다.

‘안부 묻는 사회’는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이웃간 불신을 벽을 허물어 나가기 위하여 내가 먼저 이웃에 인사하기, 말동무하기, 세대간 소통하기를 예로 들을 수 있다.
↑↑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센터 소속 4개 봉사단체가 ‘완주 안녕 리액션 선포식’을 가지고 공동행동 캠페인을 다짐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또 ‘안전한 사회’는 미세먼지, 지진, 혐오범죄 등 전에 없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재난안전캠페인, 환경지킴실천서약, 우리동네순찰활동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안심하는 사회’는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기 위하여 이웃간 커뮤니티 조성, 우리아이 안심놀이터 만들기를 예를 들 수 있다.

완주 안녕 리액션(Re-Action)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추진단체 간담회 및 워크숍 그리고 리액션 활동방향 등을 논의하여 앞으로 다양한 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삼종 센터장은 “이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군민이 보다 더 안심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1만 2천명 자원봉사자와 함께 열심히 자원봉사공동행동 캠페인 완주 안녕 리액션(Re-Action)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