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정성으로 함께하는 한가위 김치나눔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9.21 10:04 수정 2018.09.21 10:04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여성자원활동센터, 공동으로 진행
소외계층·독거세대에 김치 및 계란 전달로 사랑 실천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모삼종)와 여성자원활동센터(소장여선희)가 고유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관내 소외계층을 돌아보고자 배추 김치를 담가 드리는 등 소중한 나눔 정신을 실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큰 희망을 전달하였다.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은 지난 11일 봉동읍 대복마을 작업장에서 김치 담그기 활동에 온 정성을 쏟았으며, 관내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세대 200가정에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계란 1판씩을 전달하여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 완주군여성자원활동센터와 자원봉사센터가 소외계층 등에 전달할 김치를 담근 뒤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이번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는 여성자원활동센터 봉사회원 30여명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했으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소외감 없는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비록 소소한 활동이지만 보람있고 유익한 나눔 활동으로 인해 완주군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입을 모았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