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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국민연금공단에서 완주로컬푸드 금요장터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9.21 08:54 수정 2018.09.21 08:54

매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 신선한 농특산물 구매 기회
도농상생과 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장터 마련

국민연금공단에서 매주 완주 로컬푸드 금요장터가 열리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7일부터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도농상생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금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금요장터는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의 직원 및 인근 주민들에게 신설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농특산물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로컬푸드를 알리기 위해 국민연금공단의 협조로 마련됐다.
ⓒ 완주전주신문

장터에서는 완주로컬푸드직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이 검증된, 농특산물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금요장터는 국민연금공단이 주최하고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주관으로 운영 된다.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금요장터뿐만 아니라 공단 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며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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