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바이허브 주식회사, 완주에 화장품 기탁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9.07 09:56 수정 2018.09.07 09:56

아토피 질환 아동 위한 기능성 화장품 200세트 전달

전북지역 기업인 바이허브 주식회사가 아토피 질환을 앓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완주군에 천연화장품을 전달했다.

바이허브 주식회사는 지난달 28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아토피 질환을 앓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기능성 천연화장품 200세트를 기탁했다.
↑↑ 바이허브 주식회사가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완주군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천연화장품을 기탁했다.
ⓒ 완주전주신문

정병곤 대표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해준 바이허브에 감사하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아동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