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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폭염 피해상황 점검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8.10 09:01 수정 2018.08.10 09:01

소양농협과 함께 평리마을회관 방문… 애로사항 등 청취
홍종기 지부장 “농업인 안전과 농작물 피해예방에 최선”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가 지난달 30일 소양농협(조합장 유해광)과 함께 폭염피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날 시군지부는 소양면 평리마을회관을 방문, 음료수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작물 및 시설물 등 농업관련 폭염 피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가 소양 평리마을을 방문, 농작물 폭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 완주전주신문

홍종기 지부장은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하여 농작물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안전과 농작물의 피해가 없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와 관내 농·축협은 이달 31일까지 조합원 등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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