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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리더십 프로젝트로 청소년 자존감 쑥쑥!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8.03 09:58 수정 2018.08.03 09:58

郡교육통합지원센터, 소양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진행
교육과정과 연계 교육통합모델 접목 방식으로 펼쳐져

완주군이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은영)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소양중학교(교장 배창수)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리더십 프로젝트 학교 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양중 2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 교육통합모델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진행한 ‘리더십 프로젝트 학교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양중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학생들은 스스로 미션을 정하고, 그 미션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방식을 경험했다.

특히 지난달 10일에는 부산을 방문해 ‘넥슨 커뮤니케이션즈- 넥슨이 왜 돈슨이라고 불리는지?’, ‘시립미술관에 르네쌍스 다방을 찾아라- 르네쌍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등 이색적인 미션 및 인터뷰들을 준비하고 실행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한편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2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9월 리더십 프로젝트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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