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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운주·소양·동상·고산면,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7.27 09:56 수정 2018.07.27 09:56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돌입)
운주면, 복지사각지대 발굴·복지증진 특화사업 추진
소양면, 위기가정·복지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활동
동상면, 23명 위촉… 자원발굴 연계 등 역할 수행
고산면, 총 17명 구성…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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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면, 복지사각지대 발굴·복지증진 특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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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기가 출범했다.

운주면은 지난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2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포함한 2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들은 공공위원장(김성수 운주면장)과 함께 향후 2년간 운주면의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 완주전주신문

특히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자원 발굴 및 연계,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 등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김성수 면장(공공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민·관이 협력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찾아내 함께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며 “면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 나은 운주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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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면, 위기가정·복지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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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기가 출범,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소양면은 지난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2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재윤·유정희) 출범식을 개최했다.
ⓒ 완주전주신문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역 내 복지에 열의가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8명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유정희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선출 및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자원 발굴 및 연계,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정재윤 면장(위원장)은 “소양 주민과 함께 지역복지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면서 면민이 원하는 복지 욕구에 한걸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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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면, 23명 위촉… 자원발굴 연계 등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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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기가 새롭게 출범했다. 최근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운영회의를 열고, 위원 23명을 위촉,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했다.

또한 운영회의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동상면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 할 지역특화사업을 논의했다.

제2기 위원은 이장, 부녀회장, 자원봉사단체 회원, 공무원 등 민간과 공공위원이 다양하게 참여했으며, 2년의 임기동안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특화 사업 추진, 복지사각 지대 발굴, 지역 자원 발굴 연계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완주전주신문

김은중 동상면장은 “새로 구성된 제2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내실 있게 운영돼 어려움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을 발굴해 동상면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협의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 7월 구성 이후 다문화 가족 도서지원사업,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자원봉사, 실버카 지원 사업 등 동상면 복지증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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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면, 총 17명 구성…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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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기가 출범,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제2기는 총 17명으로 임기 2년 동안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발굴 연계,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희망나눔가게 운영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장에는 김희조 위원이, 부위원장에 구구회 위원, 총무에 이종무 위원이 선출됐다.
ⓒ 완주전주신문

최병수 고산면장은 “한층 더 촘촘해진 복지망으로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의 결식을 해결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고산면 희망나눔가게를 지난 3월 28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고산면 외 5개면 지역 250여 가구도 주 1회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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