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양면(면장 정재윤)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반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10일 소양면행정복지센터 2층 평생학습실에서 소양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노인일자리 사업 교육 및 상반기 간담회’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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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응급처치 교육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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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시작한 노인일자리 사업은 도로변, 마을주변청소, 선별장 쓰레기분리수거 작업 등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실시하여 노후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혹서기(7~8월)에 대비한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조치 요령, 어르신 우울증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정재윤 소양면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