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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바야흐로 봄이 성큼~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3.02 12:18
수정 2018.03.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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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전주신문
입춘, 우수가 지나고 오는 3월 6일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도 점점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다. 지난 24일 고산천에서 헤엄을 치며 노는 오리가족의 모습에서 바야흐로 봄이 성큼 우리 곁에 왔음을 느낀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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