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문 Young Moon-Choi
완주군 용진면 신지리 702-14 / 010-7633-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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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명 : 들 그리메 · Oil on Canvas |
| ⓒ 완주군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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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전북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88년)하고 현재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92년(얼화랑)과 93년(공평아트센터, 대성화랑), 95년(서경갤러리, 전북예술회관)에 사람살이전을 시작으로 아들에게 남긴 산골살이전(96) 등 10여차례가 넘는 개인전과 전북현대미술회전을 비롯 Independent전, Free전, 신작로전, 백제미술회전 등 단체전 및 공모전에 다수 출품하면서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작가는 미술교사지만 환경운동가로 불릴 만큼 친환경 에너지에도많은 관심을 갖고 실제 프로젝트도 진행한 경험도 있다. 용진면 신지리에 있는 최작가의 집에 가면 그의 작품세계를 가늠할 수 있다.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가야죠.하나도 남김없이 다 쓰고...” 용진 범바우골에 사는 최영문 작가의 일명 ‘Zero 운동’을 곱씹으며 그의 아름다운 삶에 박수를 보낸다.